D72-Ivi :: Queen Yu-na 1stD72-Ivi :: Queen Yu-na 2nd달력에 글 올린 날짜 채우기 위한 날림 샷입니다.. 본론은 내일 이사 간다는 말을 전하기 위한 낚시성의 짤방 샷이라고 해야 옳을지도 모르지요.. :D한 일주일 동안 손바닥 만한 집안 살림을 들쑤시며 버리느냐 남겨야 하느냐의 갈등에서 같잖은 스트레스를 좀 받았더니 머리 속이 얼얼합니다..ㅋㅋㅋ;;;그럼.. 피곤에 쩔은 서울에서의 마지막 밤을 끝으로 내일부턴 살기 좋은 성남에서 찾아 뵙겠습니다.. :P
deviantART에 올렸던 제브라 스크린 샷을 본 어느 외국 분이 월페이퍼를 요청하셔서 레몬님께 허락 필하고 da에만 올리려다 포스팅거리가 요원한 파리만 날리는 블로그가 생각나서......ㅋㅋㅋ;;; :D
내일은 정기검진 받으러 병원 가는 날.. 찬바람에 쌀쌀해지고 눈까지 내려 빙판을 예고한데다 약하게 황사도 있을 거라 하네.. 빌어먹을.. 날 잡았군.. -_-;;허나 날씨보다 더 우울하고 꿀꿀한 기나긴 대기시간의 무료함.. 시간 죽이며 죽치고 앉아 멍 때리고 있을 생각을 하니 갑갑하구나.. 뭐.. 책이나 보면서 달래야지..구입한 책은 총 두 권.. 공개 못 할 내용의 도서도 아니지만 왠지.. 창피한...ㅋㅋㅋ;;;
Deskshooters.net 올블로그 카페 서비스 종료와 함께 폭파됐습니다..이제는 회원분들의 호응이나 참여도에서 관심 밖의 대상이 되어 버린 데스크슈터스..어쩌면.. 온라인상에서 기억으로 남을 얘깃거리 정도로 치부하면 그만인 일이지만 제 개인적으론 처리해야 할 의무란 게 남아 있거든요..2011년 10월까지는 우리의 것으로 남아 있는 도메인 관련 문제입니다..D-shooters에 관련해서 의견들 있으시면 말씀들 남겨주시구요.. 특별한 논의가 없다면 도메인에 대해선 개인적인 선에서 처리하겠습니다..이 문제에 대해선 fantastic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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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이사가시면 한동안 정신 없으시겠네요. ㅎ
이번샷도 정말 이쁩니다. =)
2010/03/05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99년을 기준으로 3번째 이삽니다..ㅋㅋㅋ;;; 살기 위해서 또 한번의 이사를 선택했지요.. 형편이 좀 풀리면 살기 좋은 곳으로 또 이사할 겁니다..ㅋㅋㅋㅋ ;P
2010/03/04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성남으로 이사가시는 거예요? ㅎㅎㅎ 가셔서 정말 정신 또 없으시겠네요. 이삿짐 정리할라치면..ㅎㄷㄷ 유나킴 샷 잘보고 갑니당~~
2010/03/0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전에 인터넷 연결하고 잠시 쉬면서 모니터 앞에 늘어져있네요.. 인터넷이 없는 하루 동안 얼마나 갑갑하던지...ㅋㅋ :D
산더미 같은 살림들 정리 끝낼 때 까지 잠시 잠수 좀 하겠습니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