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r blar blar & blar blar blar blar b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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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4 09:54 2006/10/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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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바~
    2006/10/1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것이 그동안 밀렸던 폭탄 포스팅의 시작이군요.. :)
    요론거 계속 보면 마음이 달래지긴 커녕.. 더 싱숭생숭해질껄요?

    • Bangz
      2006/10/18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계획은 10월 한달을 푹 묵혔다가 11월의 시작과 함께 터뜨릴려 했었습니다..푸하핫 xP

      아이팟의 휴유증이 장난이 아닙니다..ㅋㅋ.., 얇디 얇은 아이보리가 눈 앞에서 너울너울 거려요..하하핫 :D

  2. KapitalD1
    2006/10/1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달래지긴 커녕 더 싱숭생숭해진다에 한표 더요! ㅋ
    개인적으론 셔플 광고가 젤 맘에 들었어요.
    요리조리 움직이는 화살표~
    음악도 맘에 들고요. ㅎㅎ

    • Bangz
      2006/10/18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나 말입니다..,,,ㅜ_-;;;
      빨주노초파남보 원색의 바탕 위로 시커먼녀석들이 하얗 것을 들고 흐느적거리는 꿈도 꾼다니까요..파하하 XD

  3. 나비
    2006/10/18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거 그 유명한 아이팟 시리즈~~ ㄱㄱ 이거 월패퍼로도 썼었는데..큭

    • Bangz
      2006/10/18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엔 보고도 그런가 보다 했는데.. 실지로 손 안에 들고 보는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구요..크큭~ x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