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cy's Mom [ Welcome Interstate Managers (2003) ] by Fountains of Wayne •
이 꼬마녀석.. 왠지 낯설지 않다..푸하하하핫 :D
귀여웠을 어린 시절을 기억하다 보면 누구나 풋풋하기만 했던 풋사랑의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르기 마련이다..
유년시절 내게도 남 몰래 흠모하던 친구의 누나가 있었으니.., 상냥하고 싹싹하기 이를 때 없던 그 누이는 나 보다 세살이 연상이었다..
한동안은 그 친구 집에 뻔질 나게 들락거리며 애타하는 마음으로 끙끙 거렸을 터이지만 참 귀엽지 않은가..?!!하하하~
걸스카웃이었던 그 누이를 쫓아 부모님 졸라서 보이스카웃에 입단 했던 웃지 못 할 촌극도 피웠더랬다..
아직도 국민학생때 앨범에는 그 누이와 찍은 보이스카웃 시절의 증거물들이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파하하핫 :D
지금이야 어느 하늘 아래서 아이 몇을 둔 어머니로 40줄을 바라보고 있겠지만.., 지금도 그 앵두 같은 입술을 오물거리며 내 이름을 불러 주던 당시를 기억하면.. 피식 입꼬리를 위로 젖히게 만든다..하하하~ :P
Fountains of Wayne이 2003년 여름에 발표 했던 앨범입니다.. 더운 계절에 내 놓은 앨범이라 그런지 곡들도 시원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뮤비도 시원시원한 여름풍으로만 찍었네요..
올 겨울은 겨울 처럼 느껴지지가 않아서 인지 어서 여름이나 왔으면 싶네요..!?
{하지만 당장 더워 진다면 그것도 썩 내키지는 않겠어요..푸풉~ :P )
Enter [ Mexican W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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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누님한테 홀딱 반한거삼..낄낄
어릴때 그런 추억이 누구나 한번쯤 있을듯..후후..
2007/02/08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하하하~ 반했었지요..!!! :D
기억하기론 그 누나 좋아 했던게 비단 저 뿐만은 아니었더랬어요..하하;;;
나비님도 거슬러 올라가 보삼.., 추억 속의 그녀가 있을 터이니...ㅋㅋ ;P
2007/02/08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이시 엄마보다 스테이시가 백배는 더 이쁜데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남자애임 ㅋㅋ
아 파운틴 오브 웨인,, 저 젤 좋아하는 밴드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애들이예요 _
전 첫번째랑 두번째 정규앨범을 무척이나 사랑해요~~~~ ㄲ ㅑ
2007/02/08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하하핫~ 그러게나 말입니다.., 아마도 스테이시의 진가를 알아 볼려면 몇 해는 더 영글어야 할 것 같아요..하하핫 ;P
이 앨범이 데뷔 앨범인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였군요.., 어쩐지 팀 구성원들의 연식이 좀 되어 보인다 했더니 이미 90년대에 두장의 앨범을 냈었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저두 찾아서 들어 볼께요..헤헤;;; ;)
2007/02/08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많이 성숙해서....누나들을 좋아하기보다는...
거의 20대 30대의 아줌마들을 더 좋아했죠... :)
지금은 연하가 좋아요..그것도...학생들이.. -ㅅ-;;
저 변태 아니랍니다. 그냥 좋다구요. 사랑하는게 아니구..Orz;;
2007/02/08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변태같으니..늘푸른변태 -ㅅ-
2007/02/08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하하하하하하하하핫~ :D
아이고~ 배야~ 하하하핫 ;P
나비흉아가 할 말을 잊게 만들고 말았어요..크크큭 +_+
2007/02/08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왜 나방군이 여기에 글을 달어?
젠장...Orz;;
2007/02/08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라~ 두 분 왜이러시와요..!!
이러다 감정 상하시겠네..,,,ㅡ_-;;;
2007/02/0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성숙한 여자가 좋아요..
나이 어린것들은 비린내나서^^;;
뮤비에 나오는 언늬 넘 좋삼 ㅎㅎㅎ
2007/02/08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성숙한데다 섹쉬하기 까지 하고 절세미인에 마음씨까지 고와 주면...여성분들께 두둘겨 맞을 라나요..ㅋㅋㅋ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