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취향이 비슷한 니키님께서 삐딱선을 타고 있는 요즘의 행보에 궁금 하셨는지 뭘 듣는지 들어나 보자시며 은근히 컴필 앨범 제작을 강요 하셔어 만 이틀동안 머리 싸매고 만들어 봤습니다..
작업 할 동안은 이웃님의 판타스틱 셀렉션이나 제이스 컴필레이션에 필적 할 만한 앨범을 만들어 보겠다고 야심차게 시작 했지만 작업량이 많아지면서 뼛골이 빠지고 삭신이 쑤실 지경입니다.. :P
글쓰고 나면 바로 골아 떨어질 것 같아요..끙~!!
수록곡의 선곡은 제가 듣는 곡들 위주로 포스팅 했던 곡이나 앨범에서 골라 봤고 최근 듣고 있는 인디 음악 중심으로 특별한 장르 구분 없이 선별 했습니다..
인디 음악을 이제 막 관심을 가지고 듣고 있다보니 이웃분들의 인디 관련 포스팅에서 얻은 정보가 상당 부분이라 알려진 밴드나 곡이 많을 것 같습니다..
곡들의 태그 수정은 트랙번호만 변경 해 줬고 나머지 부분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따로 보정 해 준 부분은 여러 앨범에서 한곡씩만 가져다 모아 놓아서 음의 높낮이 차가 일정하지 않은 부분만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올려 놨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보정 해 주면서 파일의 퀄리티도 높이다 보니 용량이 다소 많이 올라갔습니다..,,ㅡ_-;;
변변치 못한 앨범 커버도 만들어서 넣어 봤는데.., 많이 부끄럽네요.. XD
Enter [ Bangz's Compilation :: bz p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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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 )
2007/03/29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동안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아서 답글을 올리지 못 했습니다.. T^T
답답해서 포맷을 했더니 결국엔 되는 군요.. ;P
잇팅..!! ;)
요놈 올리면서 느낀 건데 빤똬님, 제이스님 너무 대단하세요.. +_+;;
노래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선곡하는 것도 갈등을 일으키는데다 순번 정하는 것도 쉽지가 않더라구요..,,ㅡ_-;;
2007/03/28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하하하!!!!!
드디어 공개하시는군요^^
와..선곡하신 앨범커버도 넘 멋져요^^
Kaiser Chiefs 빼고는 전부 첨 접하는 가수들이군요^^
무한감사 잘 받아갑니다y(^o^)yeah
2007/03/29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에 문제가 생겨서 이제사 답글 올립니다..흑흑
요즘은 요런거 듣고 있어요..ㅋㅋ
늙었는지 메탈음악이 이젠 시끄럽게 느껴져요..,,,ㅜ_-;;;
2007/03/28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c Party 말고는 거의 생소하네요 ^^;;
잘 듣겠습니다! 커버들이 예술이예요 +_+
마지막 커버의 주인공은.. 혹시 마크 해밀인가요? :)
2007/03/29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에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답글이 늦었습니다.. T_T
그동안 플래어님께 받은 것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힛!
말씀을 듣고 보니 해밀옹하고 좀 비슷하기도 하네요..ㅎㅎ
하지만 전혀 아니랍니다.. ^^;;
2007/03/29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방즈님도~
잘 들을께요 감사합니다~
2007/03/29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메~ 반가운 닉넴 오래간만에 불러 봅니다.. ;)
그동안 뭐하셨어요..? 에헤~ ^^;;
요즘은 요런 음악을 좋아하는 새로운 취향이 생겼어요.. ;P
2007/03/29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즈횽 이런거 좋아하셨드래요? 음..
저야 뭐든 다 좋아하니..낄낄.. 요런거 만들라면 시간 만만찮게 들어가실텐데..
그만큼 한곡한곡 소중하게 듣겠습니다 :)
2007/03/2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막 좋아지기 시작한 단계입니다..헤헤;;;
저도 듣는 것에 편식을 두는 편은 아니지만 인디 음악이라는게 첨엔 별 느낌도 없더만 빠져 들면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 ^^;;;
작업량도 많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긴 했지만 나름 재미도 있었네요..
남들이 욕 할지 모르지만 앞으로 계속 도전해 볼까 합니다..ㅎㅎㅎ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