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 The Almost
Album : Southern Weather (2007)
Title : Dirty And Left Out
Lyric Show..
Hello, I swear I won't be too long
Hello, I promise I'll be real strong
Wait up, I just wanna tell you
Hold up, why are you still here?
I've been dirtier than you wanna know
I've left earlier than you'll ever know
Why do, you wanna be all listenin' to me
Why do, you spread your arms and tell me I'm free
Why do, you wanna be in my life
In my life
I've been dirtier than you wanna know
I've left earlier than you'll ever know
Jesus, tease us
There's something about your name
Master, saviour, Jesus
I've been dirtier than you wanna know
I've left earlier than you'll ever know
Jesus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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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짱 했을 땐 별로 였던 곡이 알딸딸한 기분에서 들으니 눈물이 찔끔 나올려고 하네... :P
간만에 한 잔 꺽고 초점 흐린 눈을 비비며 모니터 앞에 앉아 있으려니 더워서 오래는 못 있을 듯..
여기에.., 술기운이 더해져 평소 더위의 두배는 되는 것 같네그랴~
근.. 두 달만에 올리는 포스팅이 술 먹고 덥다는 내용이 전부라니...
오마이 마빡 아부지~
!!! =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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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노래 조으내요. 요즘 더운 날씨에서 잘 지내고 계신가요?
건강 늘 주의하시구요. 자주자주 포스팅해주세요~히히
2007/06/21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탈 없이 지내고는 있습니다만 날이 더워서 조만간 미처버릴지도 모르겠어요..ㅎㅎ :D
그동안 안녕하셨삼.. ;)
블로그에 글도 줄기차게 올리고 이웃님들 자주 찾아 뵙고 해야 하는데 맘 같이만은 되지 않네요..,,ㅜ_-;;
오늘 내일 블로그 새롭게 자리 잡고 찾아 뵐께요..헤헤;;;
2007/06/20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반주 시작 될 때부터 마음이 울컥해지네요 ㅠㅠ
오늘 제 마음과 딱입니다..
2007/06/21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콧끝 알싸한 일이 있으셨나봐요..??
안좋은 일이 였다면 훌훌 털어버리삼.. ;)
2007/06/2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의 포스팅이십니다~~
노래 잔잔하지만 왠지 강렬한 느낌으로 남는군요.
2007/06/21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너무 오래 방치해 뒀더니 뭐 하나 잘 되는게 없네요..ㅎㅎ
초심의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할려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