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 Spain
Album : She haunts my dreams
Year : 1999
Title : Nobody has to know
Lyrics..
Nobody has to know lyrics..
Nobody has to know
Girl weve fallen so in love
It was just a year ago
And youve kept it to yourself
Nobody has to know
Nobody has to know
Nobody has to know
Girl our love has grown so strong
Close the shades unplug the phone
How can our love be so wrong
Nobody has to know
Nobody has to know
Nobody has to know
Girl weve fallen so in love
It was just a year ago
And youve kept it to yourself
Nobody has to know
Nobody has to know
비가 만들어 내는 스모그 현상 때문인지 온갖 종류의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로 머리만 복잡 다습해 진다..
생각만 잘 했더라면 지금과는 상황이 많이 틀렸을 그 과거의 시간들이 내 숨통을 조이는 것만 같다..
'잘해야지.. 잘해야지'하면서도 현실은 반복 되어지는 그 틀 속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니 그저 답답 할 뿐이다..
날씨 때문이라고 비를 원망하는 구사 속의 일들이 또 일어났지만 어디 이걸 날씨 탓이라 돌리수 있겠는가!!
백번이고 천번이고 아니.. 백만번에 천만번.. 그 천만번에 천만번 기회가 와도 절대 이루지 못 할 겨울비 살랑거리는 11월의 어느날..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구리구리한 사연을 또 한번 만들어 낸 바보 멍충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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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는 긴듯한데 가사는 짧네요.
마치 누군가의 어깨를 다독이는듯한 그런 노래같아요 ㅎㅎ
2007/11/24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복 조의 연속인 곡이에요..
그나저나 밤을 꼬박 새셨나봐요.. +_+
2007/11/24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body has to know'라는 말이 반복 -_-;; 이거 왠지 이 노래만 들으면 온갖 잡념들이 마구 생각날꺼 같아요.. 여긴 계속 해만 쨍쨍해서인지 기분은 늘 업이랍니다..ㅎㅎ
2007/11/24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한동안 따땃한 햇살에 광합성이 필요한 시기가 오래 올 듯 해요.. T_T
2007/11/24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모르게 블로그 스킨과 매치가 되는 음악인거 같삼^^
잘 듣고 갑니다~!
2007/11/25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담.. 많이 구린거로군요..하하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