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찬스럽다..
담을 수 있는 무게를 초과하거나 먹어 치울 때.. 혹은, 반경 2m 이내에 있는 어떤 사물과 부딪혀 부수거나, 때론 상처를 입고도 무감각할 때 쓰이는 말로써 주로 "은찬적이다" "은찬답다"로 쓰임.
한결적이다..
합리적인 척 하면서 사람을 교묘하게 부려 먹고, 사람들 앞에서 버럭버럭 소리나 지르는 안하무인한테나 쓰는 말로써 "한결틱하다" "한결 같다"로 쓰임.
-커피프린스 1호점 중에서...
[ 출처 : 도도녀님의 블로그 ]
천수스럽다..
화려한 언변술에 자신의 허세를 자신감으로 포장하고 만용으로 승화시키나 행동은 이에 따라주지 못한다는 말로써 "천수적이다" "천수틱하다"와 동의어로 쓰임..
천수되다..
위의 똥배짱 가득한 "천수스럽다"에 자포자기한 상황에 이르는 말..
얼척이 없다고 해야하나 외국에서 기량 만큼의 실력이나 능력을 인정 받기란 쉽지 않겠지만 이런식은 아니라고 본다..
그나마 페예노르트에서 열심히 하는 것 같아 살짝 좋아지려고도 했었는데 실망감만 커지는...
이천수로 인해 종목에 관계 없이 해외에서 성공한 선수들이 더욱 빛나 보인다..


Add a comment
2007/11/30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거 안습이로군요 ㄷㄷㄷ
2007/12/01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스스로 뿌린 만큼 거두는 거죠..
하긴.. 잘난 놈이라 남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을 거에요..ㅋㅋ;;;
2007/11/30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가 누구예요 ㅡㅡ;;
2007/12/01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흉아는 이미 아웃시키셨군요..하하핫;; :D
2007/11/30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 웹에서는 최모 기자가 고의적이게
그쪽 방향으로 보도했다는 소문도 돌더군요.
어쨌거나 진실은 저 너머에..
2007/12/01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지만 선수가 시즌 중에 팀을 이탈한다는 건 납득하기 어렵네요..
더욱이 팀과 팬들에게 평판이 좋았던 시기에 갑작스레 터진 일이라 이해 하기도 어렵고...
전혀 프로 답지 못한 행동에 실망만 가득합니다..
2007/12/01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수가 괜히 입천수겠습니까?ㅋㅋㅋ
아무도 진실은 모르는거라고 하지만
진짜 이건 좀 아니다 싶어요.
2007/12/01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긴건 다시가서 도전한다데요..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