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zStory"에 해당되는 글 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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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9 눈 온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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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29 키워드 통계를 보다가... :D (8)
- 2007/06/19 주정 포스팅..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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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30 bz의 잡다한 일상.. (4)
- 2007/03/16 슈레기..!! :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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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림의 떡이다..
왜냐하면.. 일명 총알이라 불리는 쩐이 없기 때문이지!! =_=;;
처음엔 미끈하게 잘 빠진 녀석이 알류미늄 광택을 먹음고 눈을 하트로 만들어 버렸었지만 그닥 욕심이 생기진 않았었다..
{뭐.. 그랬던 것 같다.., 아니.. 그럴지도 모르겠다.. 윽.. 그렇게 믿고 싶다.. '...';;)
허기사.. 책상머리에 난잡하기 이를데 없는 전선들로 뒤엉켜 있는...
Artist : Straylight Run
Album : Straylight Run
Year : 2004
Title : The Perfect Ending
Lyrics..
The Perfect Ending Lyrics..
Taken in context
It's not a bad thing
But when you start to pick it apart
It gets so depressing
It's that sort of thing
That makes you think too much
It's that sort of thing
That makes you lose your objectivity
So, if you mad...
발동 걸린 동장군께서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시는 구나.. :D
매서운 칼바람과 함께 허연 피사체들을 쫙쫙 뿌려 주시니 반갑고 고맙기 그지 없지만.., 벌써 망신창이 되버린 길바닥은 아침이 되면 볼만하겠네 그랴..
{음마~ 생뚱맞게 웬 천둥.. +_+;; )
입동이 지나고 날이 추워지면서 '겨울이 왔구나' 했는데.., 이제야 비로소 실감이 나네..
아~ 방즈의 겨울나기도 그 문이 서서히...
보자마자 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네...하하핫 내 나이 네다섯살 하던 무렵.. 길거리에서 개가 똥 먹던 장면을 보고 많이 놀라 했던 기억이 있긴한데 강아지가 그럴지는 잘 모르겠네... 그렇다고 시험삼아 우리집 강아지를 굶길수도 없는 노릇이고... :P
Artist : The Almost
Album : Southern Weather (2007)
Title : Dirty And Left Out
Lyric Show..
Hello, I swear I won't be too long
Hello, I promise I'll be real strong
Wait up, I just wanna tell you
Hold up, why are you still here?
I've been dirtier than you wanna know
I've left earlier than you'll ever know
Why do, you wanna be all listenin' to me
W...
- BzStory 32 : 장하다 내 동생.. :D
어제 오후 6시경 동생이 드디어 2.8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낳을 날만 걱정스레 지켜 보게 하더니 14시간의 산통 끝에 무사히 큰 일을 해냈네요..
시댁이 분당이라 다니던 수원의 병원이 아닌 성남의 곽뭐라는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하게 되어 그나마 거리상으로 조금은 가까워 졌지만 부랴부랴 서둘러 출발 했어도...
- BzStory 31 : 얼굴 좀 보자..
출산이 임박한 동생의 출산 예정일은 지난 주 23일.. 정확히 일주일 전이다..
보통의 경우엔 예정일 전후로 5일이면 산통이 온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아직 별다른 기미를 보이고 있진 않다..
아침마다 동생에게 전화해서 몸 상태를 살펴보는 습관이 생긴 요즘 어젠 양수가 조금 흘러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다..
녀석은 걱정이 되서 의사에게 전화를 했...
워메~ 잡것..!! +-+;;;
완전 테러 당했다..!!
간혹, 방문객이 많은 이웃님의 블로그에서나 볼 수 있는 슈레기성 댓글을 보면서 '인기 블로그엔 똥파리도 많이 꼬이는 구나' 했었는데.., 나 같이 별 볼 일 없는 블로그에도 똥파리는 찾아 오는 구나..,,,ㅡ_-;;;
처음엔 하도 어이가 없고 기가 차서 비소 섞인 웃음만 나오더니.., 쿵쾅거리는 심장 박동 마냥 뒷 목도 뻣뻣해 지는 구...

Comments
우어..저도 정말 가지고 싶어요..ㅠ_ㅜ
한참 고민 중이에요.., 글거야 하나 말아야 하나... =_=;;;
http://www.mypda.net/19966
:p
으아~~!! 이건 완전 메롱인데요..하하핫 :D
ㅠㅠ..........
일단.. 맘은 정했는데 뭐.. 언젠간 맥으로 찾아 뵐께요..ㅋㅋ ;P
지르셈 저도 이녀석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총알이 딸려서 ㅡㅡ;;
저도 당장은 힘들 것 같아요..흑흑
하지만 비축에 들어 갔으니 멀지않은 미래에...푸풉~ :D
저도 요녀석으로 바꿀려고 하고 있었는데요..
new iMac 20"을 3개월 써본 결과 자꾸만 다음 업그레이드를 기다리게끔 하는 두가지 요인이 있더라고요
첫번째는 모니터- 패널을 오히려 전 모델보다 구형을 써서 시야각에서 많이 떨어지는데다가 글로시한 디스플레이 덕분에(?) 하이라이트와 섀도우에서 애로사항이 조금 발생합니다
두번째는 마이티마우스- 정말 최악의 마우스 감도 ㅠㅠ 세팅 잡아주는 써드파티 유틸리티도 써보고 터미널에서 세팅값을 조절해도 최악->악 정도로 완화되더라고요 ;;;;
그래서 일단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머 물론 그 외의 다른 부분에서는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
요호~ 요런 살아 있는 정보를 원했어요..흑흑
주 관심사가 눈에 보여지는 쪽으로만 편중 되다보니 정작 중요한 부분은 잊고 있었는데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
오우 지르세요~~ ㅋㅋ
저도 24인치 와이드 살려고 돈 모으고 있는데 ㅎㅎ
저거 사신다면 진짜 왕 부럽..
끙끙 거리며 탄약 창고에 비축하고 있으니 빠르면 올 해가 가기 전에 생길 것도 같고.. 뭐.. 그렇습니다..ㅋㅋ;;;
맥은 한번도 써 본 일이 없어서 이것저것 재면서 뜸을 들인다 해도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고...
아~ 벌써부터 흥분 되요..하하핫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