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까 말까.. "New iMac"

2007/11/25 00:39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림의 떡이다.. 왜냐하면.. 일명 총알이라 불리는 쩐이 없기 때문이지!! =_=;; 처음엔 미끈하게 잘 빠진 녀석이 알류미늄 광택을 먹음고 눈을 하트로 만들어 버렸었지만 그닥 욕심이 생기진 않았었다.. {뭐.. 그랬던 것 같다.., 아니.. 그럴지도 모르겠다.. 윽.. 그렇게 믿고 싶다.. '...';;) 허기사.. 책상머리에 난잡하기 이를데 없는 전선들로 뒤엉켜 있는...

또 온다.. 아주 많이...

2007/11/21 04:29
Artist : Straylight Run Album : Straylight Run Year : 2004 Title : The Perfect Ending Lyrics.. The Perfect Ending Lyrics.. Taken in context It's not a bad thing But when you start to pick it apart It gets so depressing It's that sort of thing That makes you think too much It's that sort of thing That makes you lose your objectivity So, if you mad...

눈 온다!!

2007/11/19 21:59
발동 걸린 동장군께서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시는 구나.. :D 매서운 칼바람과 함께 허연 피사체들을 쫙쫙 뿌려 주시니 반갑고 고맙기 그지 없지만.., 벌써 망신창이 되버린 길바닥은 아침이 되면 볼만하겠네 그랴.. {음마~ 생뚱맞게 웬 천둥.. +_+;; ) 입동이 지나고 날이 추워지면서 '겨울이 왔구나' 했는데.., 이제야 비로소 실감이 나네.. 아~ 방즈의 겨울나기도 그 문이 서서히...

병원가는 날

2007/10/31 23:25
내일은 병원가는 날..
휴~ 가기 싫어..!!!!!!!!!!!!!!!!!!!!!!!!!!!!!!!!!!!!!!!!!
정말이지.. 이젠.. 더 이상.. 가고 싶지.. 않아...
......
지겹고 지친다..
죽는 그날까지 병원에 들락거려야 하는 신세가 원망스럽고 한스럽기 그지 없을 뿐이다..
이런 욜라 씁알 미친 쉐따빡!!!

키워드 통계를 보다가... :D

2007/06/29 07: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자마자 뒤로 자빠지는 줄 알았네...하하핫 내 나이 네다섯살 하던 무렵.. 길거리에서 개가 똥 먹던 장면을 보고 많이 놀라 했던 기억이 있긴한데 강아지가 그럴지는 잘 모르겠네... 그렇다고 시험삼아 우리집 강아지를 굶길수도 없는 노릇이고... :P

주정 포스팅.. +.+

2007/06/19 23:07
Artist : The Almost Album : Southern Weather (2007) Title : Dirty And Left Out Lyric Show.. Hello, I swear I won't be too long Hello, I promise I'll be real strong Wait up, I just wanna tell you Hold up, why are you still here? I've been dirtier than you wanna know I've left earlier than you'll ever know Why do, you wanna be all listenin' to me W...

bz의 잡다한 일상..

2007/04/01 09:32
- BzStory 32 : 장하다 내 동생.. :D 어제 오후 6시경 동생이 드디어 2.8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낳을 날만 걱정스레 지켜 보게 하더니 14시간의 산통 끝에 무사히 큰 일을 해냈네요.. 시댁이 분당이라 다니던 수원의 병원이 아닌 성남의 곽뭐라는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하게 되어 그나마 거리상으로 조금은 가까워 졌지만 부랴부랴 서둘러 출발 했어도...

bz의 잡다한 일상..

2007/03/30 13:07
- BzStory 31 : 얼굴 좀 보자.. 출산이 임박한 동생의 출산 예정일은 지난 주 23일.. 정확히 일주일 전이다.. 보통의 경우엔 예정일 전후로 5일이면 산통이 온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아직 별다른 기미를 보이고 있진 않다.. 아침마다 동생에게 전화해서 몸 상태를 살펴보는 습관이 생긴 요즘 어젠 양수가 조금 흘러 나왔다는 얘기를 들었다.. 녀석은 걱정이 되서 의사에게 전화를 했...

슈레기..!! : (

2007/03/16 19:41
워메~ 잡것..!! +-+;;; 완전 테러 당했다..!! 간혹, 방문객이 많은 이웃님의 블로그에서나 볼 수 있는 슈레기성 댓글을 보면서 '인기 블로그엔 똥파리도 많이 꼬이는 구나' 했었는데.., 나 같이 별 볼 일 없는 블로그에도 똥파리는 찾아 오는 구나..,,,ㅡ_-;;; 처음엔 하도 어이가 없고 기가 차서 비소 섞인 웃음만 나오더니.., 쿵쾅거리는 심장 박동 마냥 뒷 목도 뻣뻣해 지는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