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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의 잡다한 일상..

Posted on 2007/04/01 09:32
in Belbangz.com " BangzStory " by IdeunB'z
- BzStory 32 : 장하다 내 동생.. :D 어제 오후 6시경 동생이 드디어 2.8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낳을 날만 걱정스레 지켜 보게 하더니 14시간의 산통 끝에 무사히 큰 일을 해냈네요.. 시댁이 분당이라 다니던 수원의 병원이 아닌 성남의 곽뭐라는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하게 되어 그나마 거리상으로 조금은 가까워 졌지만 부랴부랴 서둘러 출발 했어도 밤 9시를 넘기고 말았습니다.. 그 바람에 아이는 볼 수 없다는 다소 아쉬운 얘기를 들어야 했지만 고생고생한 흔적이 영역한 동생의 안스러운 모습을 보니 맘이 울컥 해 집니다.. 매제도 지켜보느라 고생이 많았을 텐데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싱글벙글 입이...
2007/04/01 09:32 2007/04/01 09:32

원초적인 제 모습을 공개합니다..!??

Posted on 2006/04/01 23:58
in Belbangz.com " LoveRoom " by IdeunB'z
저의 원초적인 모습을 공개합니다..;D 꼭!!! 봐 주시고.., 한 말씀 부탁드려요..크?~ ☞ Enter 크하하핫..!!!!!! 방즈에게 낚이셨습니다..크크? 만우절이라 농담 함 해 봤네요..히잇~ ... ... 하루 종일 피곤한 농담에 시달리셨을 텐데... 송구스럽네요..(__);; 이번엔 진짜 저의 원초적 모습입니다.. Enter 또 낚이셨네요..하하핫..!!! ;D 순진하시긴...ㅋㅋ 아직 만우절이 10여분 남았으니 끝까지 방심은 금물입니다..!! ;) 정말 제 모습입니다..!!? 믿거나 말거나..ㅋㅋ 제 나름의 원초적 모습입니다..ㅋㅎㅎ 심심해서 빈둥거리는 이밤 만우절이란 핑계하에 장난기를 발동시켜 봤습니다.. 봄비가 주룩주룩 외로운 ...
2006/04/01 23:58 2006/04/01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