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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zStory 32 : 장하다 내 동생.. :D
어제 오후 6시경 동생이 드디어 2.8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낳을 날만 걱정스레 지켜 보게 하더니 14시간의 산통 끝에 무사히 큰 일을 해냈네요..
시댁이 분당이라 다니던 수원의 병원이 아닌 성남의 곽뭐라는 산부인과에서 출산을 하게 되어 그나마 거리상으로 조금은 가까워 졌지만 부랴부랴 서둘러 출발 했어도 밤 9시를 넘기고 말았습니다..
그 바람에 아이는 볼 수 없다는 다소 아쉬운 얘기를 들어야 했지만 고생고생한 흔적이 영역한 동생의 안스러운 모습을 보니 맘이 울컥 해 집니다..
매제도 지켜보느라 고생이 많았을 텐데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싱글벙글 입이...
저의 원초적인 모습을 공개합니다..;D
꼭!!! 봐 주시고.., 한 말씀 부탁드려요..크?~
☞ Enter
크하하핫..!!!!!!
방즈에게 낚이셨습니다..크크?
만우절이라 농담 함 해 봤네요..히잇~
...
...
하루 종일 피곤한 농담에 시달리셨을 텐데... 송구스럽네요..(__);;
이번엔 진짜 저의 원초적 모습입니다..
Enter
또 낚이셨네요..하하핫..!!! ;D
순진하시긴...ㅋㅋ
아직 만우절이 10여분 남았으니 끝까지 방심은 금물입니다..!! ;)
정말 제 모습입니다..!!?
믿거나 말거나..ㅋㅋ
제 나름의 원초적 모습입니다..ㅋㅎㅎ
심심해서 빈둥거리는 이밤 만우절이란 핑계하에 장난기를 발동시켜 봤습니다..
봄비가 주룩주룩 외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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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1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생일이 만우절이 안돼서 다행이군요 ^^;;
Gossip 이라는 그림 정말 느끼게 하는 바가 있네요 ㅎㅎ
소문은 결국 되돌아온다는..;;
2007/04/01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히 6시간 차로 만우절을 피했어요.., 녀석도 그 날 만큼은 싫었나 봐요..ㅎㅎ
축하해 주셔어 고맙습니다.. ;)
남 헐 뜯기 좋아하면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 오는 것 같아요.. :D
2007/04/0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사시미 쇼크 후덜덜^^
2007/04/01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고생한 동생이나 조카에게 그저 고마울 따름이에요..ㅜ_-;;
영화를 정말 보고 싶으셨나 봐요..ㅋㅋ
2007/04/01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형액자..저거 저도 봤어요. 친구네 집에 가니까 있더라구요.
별별개 다있나 봅니다. 나중에 애기가 커서 보면 좋을꺼 같아요. 무사히 순산하신거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오늘이 날이 날인 만큼 뭐든지 다 의심 -_-;;;
2007/04/01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중계를 하 듯 몇 차례 글로 남겼었는데 드디어 낳았네요..ㅎㅎ
고맙고 감사합니다.. ^^
요즘엔 기념 소장품들이 정말 상상초월입니다..
사진 첩 같은 건 몇 번 봤지만 본을 떠서 액자에 담아 두는 건 처음 봤어요.. +_+
저도 나중에 아이를 위해서 꼭 남겨 두고 싶어요.. ;P
모두 실제 상황이니 의심하지마삼~!! ;)
2007/04/0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마지막 글 너무 웃겨요ㅎㅎ
2007/04/01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모와 아기가 건강해서 뭣보다 고마울 따름입니다.. ^^;;
나중에 아기 사진 받으면 스캔해서 올려 볼 께요.., 감사합니다..헤헤 ;)
사시미 얘기 처음 봤을 땐 눈물 콧물 흘려가며 딩굴면서 웃었어요..ㅎㅎ XD
2007/04/01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시미라니 후훗 근데 저도 오랫동안 사사미가 아니라 사시미인줄 알았어요.
아 그리고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2007/04/02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사미 첨 쓸 때 이름이 특이해서 웃기다는 생각 많이 했던 기억이 나요.. :D
축하의 말씀 감사드리구요.., 마테에서 자주 뵙던 닉넴이라 반가웠습니다..
제 스크린 샷에도 좋은 말씀 남겨주신 분인데 인사가 늦었네요..
슈터스 가입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헤헤 ;)
2007/04/01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 탄생 축하드립니다 ^^
저도 조카가 한 녀석 있긴 한데 미국에서 태어난 지라 얼굴을 한번 못 봤네요 어흑.
추억의 프로그램이네요. 사사미 :)
제 친구는 제 거짓말에 속아서 CD 를 가스렌지 위에 집게로 잡고 앞뒤로 뒤집으며 구운 놈이 있습니다 ;;;
제가 그러면 공CD 가 되서 다시 데이타를 넣을 수 있다고 그냥 한 말인데 진짜로 했을 줄은 --;
2007/04/02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헤헤 ^^;;
조카가 멀리 떨어져 계시는 군요.., 얼굴 한번 못 보셨다니 완전 안습입니다..,,ㅜ_-;;
미국 함 가셔야 겠네요..ㅋ ;)
사사미, 아드레날린 요런 동영상 플레이어 첨 쓸 때가 생각나요.., 지금이야 모두 퇴역시키고 VLC 써 볼려고 수작부리고 있는 중이지만 가끔은 그때가 그리워져요..ㅎㅎ ;P
푸하하하핫.. 말로만 듣던 불에 굽는 시추에이션이로군요..ㅎㅎ XD
혹, 친구분이 CD 사내라고는 하지 않으셨는지 궁금하네요..ㅋㅋ ^^;;
2007/04/02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그나저나 사사미..옛날생각 나네요ㅎㅎㅎ
사사미보단 아드레날린이 좋다고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P
2007/04/02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에헤 ^^;;
생각해 보면 저 역시 둘을 혼용 하면서도 아드레날린을 더 애용 했던 것 같아요.. :D
사사미는 저 건너 원숭이들 생각이 나서...,,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