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퇴원후 처음으로 혼자만의 외출을 했었다..
수도 없이 지나다니던 길들이 이렇게 정감있게 느껴지긴 오랜만이다..
지하철을 탈까하다가 간만에 버스 정류장으로 발 길을 돌렸다.., 역시 이놈의 버스는 기다리면 올 생각을 안한다..
한참을 기다리고서야 버스에 올라 탈 수 있었지만.. 빈 자리가 눈에 띄지 않는다..
겨우겨우 의자에 털석 주저 앉아서 한숨을 내쉬니, 앞 좌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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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6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 나 설 있을땐 평화시장인가? 그런거였는데.. 이명박이가 설시장 집권중 갠찬은거 하나했네여..
잘 모르지만 방즈님 몸이 아픈거 같으신데^^;;
좋은생각과 여유로운 마음을 항상가지고 생활하세여~~그러다보면 아픈몸도 다 나을테니^^ 언제 소주나 한잔하시죠^^
2006/01/26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ikkisixx//신문이나 뉴스에서만 봤었는데 실지로 보니 정말 장관이더라구요^^
제가 좀 부실하답니다..ㅋㅋ
소주..어우~..제가 지금 제일 먹고 싶은 놈이 소주랍니다..언제고 정말 함 만나서 한잔 거하게 하십시다요..^^;;;
2006/01/28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좋네요~~ ^^
저도 함 가봐야 할텐데..
2006/01/28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드//제가 디카도 없고..핸폰도 없어서, 네이버에서 담아 온 사진이랍니다..^^;;;
함 가보세요..정말 좋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