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없이 10여일이 흘러갔습니다..
아버님의 병세도 많이 호전되서 설마 했던 최악의 상황은 모면하고 주말 쯤이나 다음 주 초에 퇴원 하실 것 같습니다..
어제까지 금식을 하셨던 터라 아직 기운 없어 하시지만 마음 졸이며 조마조마 하던 상황은 넘긴 것 같아 홀가분합니다..
아버님의 병명은 괴실염이라나 계실염이라는 증세인데 장에서 파인 부분이 생겨나서 그 부위에서 출혈이...
저희 어머니께서 6년전에 위암중기 판정을 받고 위의 3분의2를 잘라내는 수술을 하셨는데 이제 건강하십니다
그때 당시는 힘들었지만 이제 건강하신 어머니를 보니 행복하고 참 소중한 가족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그때 생각하며 깨닫곤 합니다 ^^;
항상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네요 ㅎㅎ
적당한 운동,제때먹는 하루세끼밥 만큼 중요한게 없다는걸 어머니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ㅎ
♠ 감사한 말씀들 넘 고맙습니다.., 해피님 빤쓰님 두분껜 넘 송구스럽고 죄송하네요.. 사실 저의 아버님 병환은 암과 같은 위험 수위의 질병은 아니였지만 모르고 있던 상황였을땐 어찌나 마음을 졸였던지...T^T해피님, 빤쓰님, 나비님, 하이바님, 니키님...이자리엔 없지만 이드님까지 정말 괴롭고 지칠때 힘나는 말씀들 넘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아버님께서 퇴원하실때 까진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겠지만 저두 이제 슬슬 제 생활의 패턴을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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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3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놋북 나도 하나 살까? 아님 방즈님꺼 살짝 해버려 ㅋㅋㅋ주절주절 잡소리는 그만하고 ~~~푸바를 이젠 자유자재로 꾸미시는군요^^ 부럽삼..나도 푸바해버려~!화면속 여인의 눈길이 (나좀 잡아드셔) 같삼^^ 방즈 엉아 깔끔 상큼한샷입니다^^
2006/04/30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또 판타스틱!!요즘 테마 관련 사이트가면 죽창 올라오는게 바로 이 판타스틱!하지만 언제봐도 질리지 않는 산뜻함이란...어떤 비쥬얼과 견주어도 부족하지않은 걸작이죠.정말 판타샷은 어느 샷이나 느끼는거지만정말 판타스틱합니다.
2006/04/30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니키 //
노트북은 제꺼 아닌데요..ㅎㅎ;D
푸바 함 써보셔요.., 쓰다 보면 매력에 푹 빠집니다..ㅋ
♠ 특급앙마 //
말씀 처럼 걸작중에 걸작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판타샷에 중독 돼 있는건 어찌보면 당연하단 생각도 해 봅니다..ㅎㅎ
아마도 당분간은 판타스틱 테마를 조금 더 오래 쓰게 될 것 같습니다..ㅋ;)
2006/04/30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파트3 스샷들이 개인적으로 넘 맘에 듭니다 저 깔끔한 텍스트독에 ,깔끔한 배치 ~!정말 감탄하고 갑니다(걸작,걸작하시니 민망합니다 =_=;;;)
2006/04/30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Fantastic //
어머머~ 원작자님께서 이런 칭찬의 말씀을 해 주시니 저야 말로 민망해 집니다요..ㅎㅎ^^;;;
듣자하니 판타테마를 사계절용으로 만드신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어쩜 일년 365일 계속 판타테마만 사용하는 날이 올 것 같은 예감이...ㅋㅋ
2006/05/01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처자, 엘리샤 아닙니까!
빤타스틱VS 역시 멋지네요^^
(댓글 감사해요~^^ 자주 놀러올게용)
2006/05/0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마모루 //
ㅋㅋ엘리샤양 맞습니다..ㅎ;)
빤똬님께서 쑥스럽고 민망해 하셔도 판타스틱은 대작이라 아니 할 수 없죠..ㅎㅎㅎ;D
보여드릴 것은 없습니다만 자주 놀러와 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