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10시..
● 넋 놓고 TV를 봤다..
● 출출하던 차에 동생녀석과 삘이 맞았다..
● 곱창을 사들고 온 녀석은 소주 한병을 흔들어 보였다..
● 세식구가 곱창을 중심에 두고 모여 앉았다..
● 소주 한잔을 가득 채우고 시식에 들어갔다..
● 매콤한 곱창의 양념이 침샘을 자극한다..
● 소주잔을 들어 꿀떡 비워 버렸다..
● 알콜이 식도를 타고 목줄기를 거쳐 위로 향한다.. 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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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소주 2잔 ㅋㅋ 저도 예전에는 2~3병은 기본이였는데요즘은 맥주만 먹다보니 소주 3잔 마시면 갈꺼가튼 느낌이^^;;방즈엉아 블로그에서 참소주보니 더 맛있게 보이네여 ㅋㅋps//블로그 백그라운드 예전거보다 훨 고급스럽삼^^
2006/04/19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니키
- 오~ 왠 부자모드삼..ㅋㅋ.., 맥주 많이 먹으면 배나오니 조금만드셈..ㅋㄷ
우리같은 30대는 지금부터 복부에 신경을 써야지 나중엔 감당 못함메..;D
2006/04/19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처럼... 원츄~! :)
2006/04/19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안그래도 조금씩 삐져나오는 뱃살땜시 죽겠삼^^운동은 하다가 말고 하다가말고 ㅎㅎㅎ 이넘의 귀찬니즘은~
2006/04/20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술먹은지 오래네요..고량주 2잔먹고 헤롱헤롱 했어요..얼마전..ㅋㅋㅋ 뭐근데 분위기타면..또 먹고 죽는거죠 뭐.ㅋㅋㅋ
2006/04/20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하이바~
- 요즘 20~30대 중반 사이에서 대박이라죠..ㅎ;)
♠ 니키
- 귀차니즘은 만인의 적이지요..ㅋㅋ
♠ 나비
- 술은 역시 분위기로..!! ^^;;;.., 한번 그 분위기에 휩쓸리면 다음날 아침이 고욕스러운..ㅋㅋ
2006/04/2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참은 처음 보네요.. 무슨 맛일까 ㅡㅠㅡ 쇠주맛? ㅋ
2006/04/20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마이해피
- 참소주.. 저두 궁금합니다.., 저 눔의 정체가..!?ㅋㄷ
일단, 맛을 보기 전까지 당근 쇠주맛이 날꺼란 판단은 금물..ㅋㅋ..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