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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 Mint Milk
etc : AveDesk, Foobar with Toaster, Object Dock, TLB, Y'z sh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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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HandelGotDLig체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맘에 드는 테마는 모조리 HandelGotDLig폰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ㅋㅋ ;P
한글은 레지스트리 연결을 통해서 바꿔 쓸 수 있다는데 좀 위험하다고 하고.. 따로 바꿀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들었지만 요즘 날씨 덥습니다..ㅋㅋ.., 뭐든 알아볼려 해도 삐질삐질 흐르는 땀이 용서치 않습니다..푸하핫 ;D
한글 폰트를 꼭 바꿔 써야 할 만큼 애타게 하는 것도 아니어서 태초의 꾸밈 없는 낙을 즐기고 있지요..풉~
적용한 테마는 마테에서 알아보다 맘에 쏙드는 테마가 있어 건져 왔...
5일 동안 고생스래 작업하던 짜집기 스킨을 오늘 완성 했습니다..
척 보시면 아시다시피 Hibar님의 스킨에서 상당부분을 가져 왔습니다..
음.. 훔쳐 왔다는 표현이 더 옳겠군요..ㅎㅎ;p
대문 이미지도 하이바님께서 스샷에 린크 걸어주신 곳에서 워프 이미지를 포샵으로 도려내서
낯짝 두껍고 염치 불문의 만행으로 걸어 놓게 되었습니다..
순 거져 먹겠다는 심보는 아니였는데 막판에 지치고 힘에 겹다보니.., 낼름 집어 먹고 말았네요..
혹여 태클에 걸린다면 당장 갈아 놓겠습니다..
태그나 링크에 대한 개념이 없다보니 수정하는데 무지 애를 먹었구요.., 특히 익스와
파폭 간의 불협화음으로 무진장 고생 했습니다.., 사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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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2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리트니와 아길레나 랑.. :)
드디어 꼬불꼬불한 한글폰트를 버리시는건가요? 후후후.. 월페이퍼 저렇게 다 만드시다니..
고생하셨겠어요~!
2006/08/02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고파서 라면 하나 끓여 먹었더니.., 속은 여전히 허전하고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무지하게 덥습니다..ㅋㅋ
영문 폰트가 컴을 깔끔?하게 해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ㅎㅎ.., 할 줄 아는 거라곤 허접스리 깔짝 거리는 포샵질이 전부니 이거라도 해야 샷의 점수 좀 얻지 않을까 해서요..ㅋㅋ
여전히 부족한 샷입니다..ㅜ_-;;;
2006/08/02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HandelGotDLig 요놈 좋아해서 예전 엔터영원이랑 요놈이랑 폰트 합쳐서 걸로 사용했었죠..ㅎㅎ
그나저나 방즈표 배경화면은 오늘도 최고군요~~-_-b~
2006/08/02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첨엔 엔터체에 쏙 빠져서 테마 적용은 항상 몇가지 폰트만 사용 했었더랬죠..ㅋㅋ
좀 진작에 다른 쪽에 눈길을 돌렸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ㅎㅎ
칭찬 감사요..힛~!! ;)
2006/08/02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
많이도 찍으셨네요.
항상 월빠빠가 다양합니다.
외형적인 틀은 같지만 속의 내용을 틀리게 만들어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군요.
민트 밀크는 정말 초초보때 한번 쓰봤는데...
그때가 문뜩 뜨오르네요.ㅎㅎ
2006/08/02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질보단 량으로 승부합니다..ㅋㅋ;P
4일 전에 민트밀크를 알고 한번 찍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원체 색감이 이쁘더라구요..^^;;
앙마님께서 초초보 시절 운운하시니 그때가 언제인지 불현듯 궁금해 집니다..ㅎㅎ.., 역시 고수도 시작은 있었겠죠..헤헤;;;
2006/08/03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ㅡㅡㅋ
그래봐야 이제 1년전쯤이었네요.
그쯤해서 시작했으니...
그리고 지금도 초보지요.ㅋㄷ
2006/08/0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렇게 오래 되진 않으셨네요..ㅋㅋ ^^;;;
2006/08/02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리티니에 한표^^
테마도 깔끔하니 멋져요...테마보단,,멋지게 만드신 월페이퍼에 무한감동입니다 ㅎㅎ
한참동안 구경했어요^^..
여긴 체감온도40도^^;; ....
2006/08/02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웨메나~ 무한 감사합니다..ㅋㅋ
해가 진 지금도 여긴 이렇게 더운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덥다는 대구는 오죽하겠습니까..히힛~ ;)
부디 올 여름 잘 나셔요..ㅋ큭~ ;D
근데 오늘 유난히 더 더운거 같삼.. 샤워한지 얼마 돼지 않았는데 벌써 굵은 땀방울이 흐르네요.. :(
2006/08/03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 리부팅에 그만 컴을 포기하고 포맷하구 왔습니다 T_T
아흐흐흐흐흑.
브리트니도 간만에 보니 아주 방갑네요.
얼마전 임신 누드도 찍었던데요-ㅎ
이제 추억의 그녀가 되는 느낌..T_T
샷 멋집니다.!!
테마와 벽지 색감이 딱이예요~
2006/08/03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이 속 썩인단 말씀은 들었습니다..ㅋㅋ.., 얼마나 속이 타들어 가셨겠습니까..!! ㅎㅎ^^;;
요즘엔 딱히 눈에 들어오는 이쁜이 언냐들이 없더라구요..ㅋ.., 그래서 탱탱하던 시절의 브리트니 아줌니를 모델로 써 봤습니다..풉~ ;)
감사합니다..헤헤;;;
2006/08/03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슈터즈분들 블로그를 돌고 있는데 다들 스샷 찍으셨네요.. ㅋㅋ
돌아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모두 특색이 있으십니다..
저도 얼렁 저만의 특색을 만들어야 할텐데.. ㅎㅎ
어쨌든 다양한 벽지와 테마가 잘 어울립니다..
민트밀크는 써본 기억이 없는데..
이것도 이쁘네요~~ :)
2006/08/03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힛~ 실력도 없고 능력도 없는데 특색이랄 것이 있겠습니까..!?? ;)
그냥 여기저기서 보고.. 눈에 익은 건만 갖다 붙이는 거죠 뭐..ㅎㅎㅎ
민트밀크 첨 보자마자 샷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썩 나쁘지 않은 테맙니다.., 꼭 한번 써보셔요..헤헤^^;;;
2006/08/03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하늘색이 깔끔하고 너무 이쁘네요. 전 인물로는 월페퍼를 쓴적이 없는거같은데 저도 제가 싸랑하는 분들로 월페이퍼를 만들어보고싶어졌어요~ 아길레나 요즘 사진보니까 이쁘던데 브리트니는 검은색머리가 별루인거같아요. 어쩌다가 파파라치사진이라도 보면 섬찟 놀라게되요..왠지 무서워보이더라구요
2006/08/0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쁜 언냐가 모니터에서 활짝 웃어 주면 좋잖아요..ㅋㅋ.., 스프리님두 잘 생기고 멋진 낭군들이 모니터를 빛 나게 해 줄 겁니다..풉~ ;P
솔직히 저는 아길레라나 브리트니는 별로 지만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되버렸네요..ㅋㄷㅋㄷ;D
2006/08/07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갔따온 사이에 요런걸 올리셨군요!!
저두 헨델체 좋아하는데..한글은 연결안하고 쓰구 있어여!!ㅋㅋ
역시 색감 좋네용!! 월두 이쁘니라 좋구!ㅋ
2006/08/0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휴가 다녀 오셨군요..^^;;
그동안 멀리하던 영문 폰트를 이제 가까이 할려구요..ㅋㅋ.., 이쁜 폰트들을 그동안 넘 소홀히 했네요..ㅋㄷㅋㄷ
칭찬 감사요..헤헤;; ;)